웹툰 집주인 딸내미。 탑툰 인기웹툰 '집주인 딸내미' / 활화산, 벤프 / 토요웹툰

[웹툰]집주인 딸내미

웹툰 집주인 딸내미

탑툰 성인플랫폼으로 매우 유명한 웹툰사이트입니다. 그러다보니 남성향 작품들이 많습니다. 그러다보니20대부터 30대는 물론 40대까지 매니아층이 많습니다. 탑툰에서는 가장 핫한 웹툰으로는 당연 집주인 딸내미입니다. 매주 토요일 연재하는 구독조회수가 이미 3천만을 넘은, 당연 탑인기 작품입니다. [유달리] 집주인 딸내미의 공략포인트는 3가지입니다. 준표의 소꿉친구이자 여우같은 주인집 딸내미 유달리, [백현화] 그리고 죽은 달리엄마를 닮은 옆집의누나이자 다방레지 백현화 [준표엄마 장선영] 준표엄마이지 집주인에게 꼼짝못하는 세입자 장선영 마지막포인트는 최근 남주인공의 엄마이며 속히 주인집에서는 준표애미라고 하죠. 속히 주인공엄마의 떡SEEN은 과희 명장면이라고 하죠. 연륜에서 나오는 리얼함은 강력합니다. 일단 그림체와 더불어어, 심리묘사의 구성이 완벽합니다. 그러다보니 당연 많은분들이 즐겨찾는 웹툰 집주인 딸내미 가장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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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주인 딸내미

웹툰 집주인 딸내미

이 만화의 페이크 히로인이자 가장 입체적인 인물. 1998년 기준 고등학교 2학년이다. 굉장히 제멋대로인 성격. 학교에서는 주인공을 무시하지만 준표와 함께 사는 자신의 주택에서는 다정하고 친밀한 모습을 보인다. 물론 이것도 그저 개 취급에 불과하다. 부자 애비 덕에 현찰로 돈 수십만 원을 가지고 다닐 정도로 돈이 많으며 다방 레지 현아를 돈으로 매수하려는 모습도 나온다. 타고난 얼굴과 몸매 덕에 다른 학생들에게 인기가 많다. 속은 여리지만 겉으로 티가 나지 않는 외강내유형 성격이며 질투가 굉장히 심해서 자신의 사람을 남들에게 빼앗기는 것을 극도로 싫어한다. 그래서인지 자기 애비와 개 취급하는 준표가 현아와 얽히는 것을 극도로 싫어하여 현아를 인간 이하의 창녀 취급을 한다. 대놓고 얼굴에 침을 뱉으며 현아의 콤플렉스를 자극할 정도. 최근 연재본에서는 하태수와 사귀면서 꾸준히 준표와의 스킨십 등 친밀한 모습을 보여왔다는 것을 태수의 친구들에게 걸리게 되고 이를 빌미로 강간 당할 위기에 처하자 현아에게 창녀니까 얘를 따먹으라며 태수의 친구들을 데리고 현아의 집에 찾아가서 현아와 준표를 궁지에 몰리게 한다. 결국 그 사실을 안 태수는 자신의 친구들을 묵사발낸 뒤 달리를 여자 일진들을 시켜 그녀의 팬티를 찐따들에게 경매에 붙이거나 몸을 판다는 협박, 구타를 당한다. 그래서 자살 시도를 하지만 이 역시 준표를 이용하겠다는 속셈이었고 태수의 싸움 실력을 눈여겨 본 뒤 자살 시도 연기를 하며 준표를 낚은 뒤 다음 날 태수와 맞짱뜨기로 한 준표에게 스킨십을 과도하게 시도하며 준표가 태수에게 이기면 태수 일행에게 복수할 기회를 엿보는 계산적인 태도를 보인다. 여기서 그녀가 준표를 어떻게 생각하는지 나온다. 여태껏 친밀한 모습을 보였던 것은 연애 감정이나 우정이 아닌 개와 주인 정도 관계로 치부하고 있다는 것. 최근 들어 악몽을 꾸었는데 아무래도 서서히 무너질 것 같은 복선이다. 지금까지 하였던 행동들을 보면 인과응보. 워낙 생생한 악몽인지라 불안해서인지 준표가 입원해 있는 병원으로 택시를 타고 간다. 이후 준표에게 교묘한 유혹을 해 무력화되는 준표를 보며, 이렇게 말을 잘 듣는데 괜한 걱정을 했다며 안심한다. 그러다가 아버지가 준표 모와 관계하던 중 준표 부가 학영을 살해하려는 장면을 목격하였고 신음 소리를 듣고 눈치를 챈 달리는 아버지와 사이가 점차 틀어지기 시작한다. 60화에서 일진 간부들과 놀던 중, 김성찬과 남자 일진들이 중학생인 혜민을 두고 온갖 역겨운 발언들을 하는 걸 보며, 속으로 김성찬을 괜히 짱으로 밀어줬나 회의감을 느낀다. 그리고는 같이 공기 마시는 것도 혐오스럽다며, 대학 가면 저것들 없는 곳에다가 방 구해달라고 할 거고, 준표도 그 옆에 방 구해달라고 해서 계속 하인 겸 보디가드 역할 맡기는 것도 재밌을 거라 생각한다. 이 만화의 주인공 1998년 기준 고등학교 2학년이다. 매우 소심한 성격이지만 사춘기 소년인만큼 성적 호기심이 굉장히 왕성하다. 성격은 그래도 무난한 편이고, 얼굴도 나쁘지 않아서 학급 내 여학우들에게 그럭저럭 인기나 관심이 있는 편이다. 다만 주변 사람들이 봤을땐 무섭게 생긴듯하다. 성적은 그다지 좋지 않은 듯하나 미술에 뛰어난 재능을 갖고 있어서 학원 선생에게도 전폭적인 지지를 받을 정도이다. 준표의 아버지는 공장에서 일하다가 손가락이 잘려[스포일러] 더 이상 돈을 벌지 못하고 있고 이로 인하여 준표의 가족들은 어려운 생계를 이어가고 있다. 그나마 주인집에서 어느 정도 준표네 집 사정을 봐주고 있기 때문에 학영과 달리에게 함부로 하지 못하고 속으로 삭히고 있다. 여기서 한 가지 짚고 가야 하는 것은 집주인이 준표네 집을 배려하는 것이 집주인 부녀가 인격자라서가 절대 아니라는 것이다. 오히려 그러한 호의를 통하여 극한까지의 정신적 몰아붙이기와 압박을 행함으로써 절대 집주인 부녀의 손에서 벗어날 수 없도록 하기 위함이다. 하지만 준표도 인간인지라 차별과 무시에서 오는 억울함과 분노는 계속해서 쌓여만 가고 있다. 싸우기 싫다는 이유로 지금까지 맞고 다니기는 했지만 사실은 사실 태수 일행을 단신으로 세 명이나 발라버릴 정도의 싸움 실력을 지녔다. 끊임없이 자신을 괴롭히고 현아에게까지 손을 대는 태수 무리에게 분노할 대로 분노한 나머지 때려눕혀버리기도 했다. 그러다가 태수와의 1:1 맞짱에서 어렵게 태수를 때려눕히고 태수의 자존심을 짓밟는 데에 성공하였다. 하지만 그 후유증으로 병원에 입원하였다. 그 후로는 같은 병실에 있는 아저씨나 노인분들 그림 그려주거나, 가끔씩 병문안 오는 현아의 초상화를 그려주는 것으로 일상을 보내고 있다. 근데, 본인이 그토록 속으로 증오를 품고 있는 대상인 유달리도 자주 그리는 것을 보면, 유달리에 대한 애증의 감정이 굉장히 심한 것 같다. 이 만화의 중간 보스 1998년 기준 고등학교 2학년. 유달리의 남자친구로, 잔혹하고 난폭한 성격의 학교 짱이다. 싸움을 매우 잘한다. 하는 짓을 보면 친구 간 우정은 안중에도 없는지 친한 친구라 생각하던 인물들에게도 수준 높은 구타를 이유 같지도 않은 이유로 남발한다. 달리를 무척이나 아끼지만, 자신의 분노를 표현하기위해선 폭력도 마다하지 않는 성격. 친구들과 달리의 발언을 보면 여성에게도 구타를 거리낌없이 하는 것으로 보인다. 성격 파탄자의 모습을 자주 보이나 위기에 처한 현아와 준표를 친구들에게서 구한 뒤 친구들을 떼어놓고 패는 모습 등 가끔 인간적인 모습을 보인다. 자기 친구들을 묵사발 낸 준표에게 큰 관심을 가지고 맞짱 뜰 것을 제의하며 거절하는 준표에게 인격 모독, 도발, 패드립을 시전하고 자신을 속여 온 달리를 무자비하게 괴롭힘으로써 준표를 자극한다. 태수의 부모도 세 주는 집이 있는 집주인이라고 하며 본인의 언급에 따르면 갑질 그 자체인 달리 부녀와는 반대로 세입자들에게 갑질 없이 인격적으로 대해 준다고 하면서 달리와 준표에게 패드립을 날린다. 결국 준표와 맞짱을 뜨나 싸우기 싫다는 준표를 일방적으로 때리며 달리와 준표의 관계를 지켜보고 보고한 안경을 일방적으로 구타한다. 결국 준표와 싸우게 되는데 싸움은 준표의 승리로 끝나고 개망신을 당한다. 후에 병원에 입원하였는데 준표에게 박살나고 쪽팔림 탓인지 캐나다 유학을 선언하였다. 빤스런 이때 태수 부모가 잠시 모습을 보여주는데 부부 관계도 별로 좋아보이지 않고, 상당히 고지식한 인물들로 묘사된다. 일진들이 막장 부모 밑에서 많이 나온다는 걸 보면 태수가 성격 파탄자가 된 데에는 부모의 영향도 작지 않은 듯 하다. 그렇게 결국 캐나다로 유학가서 한동안 자취를 감추는가싶었으나.. 60화에서 현아가 운동하고있던 남자들에게 강간을 당하게 되는 상황에 처했는데 그때..... 알고보니, 캐나다 유학가기 전에 퇴원해서 시간 보내던 중이었다. 솔직히 캐나다 입국에 문제 있을까봐 엄마가 신신당부해서 현아가 강간당하건 말건 비웃으며 그냥 갈려고 했는데, 남자들이 시비를 털어 싸움이 붙었고, 4명을 이겼다. 알고 보니 그 남자들은 졸업한 천봉고 선배들이었고, 여기서 1년 전 고1이었던 하태수가 천봉고 통합짱을 먹었음이 드러났다. 덩달아 하태수에게 꽤나 버티고, 안경이 끼어들긴 했지만 결국엔 이긴 준표의 맷집과 힘이 부각되는 중. 현아가 훌쩍이고 있는데, 김성찬 일당이 강간하려 했던 다방 레지임을 알아보고는 그 때 그 창녀라고 부르며 니 인생도 참 X 같다며 비웃으나, 현아는 쪼그만 게 뭘 안다고 인생을 논하나면서 따진다. 이 만화의 최종 보스 동네 일대의 상가와 주택을 소유한 땅부자. 늦둥이 딸 유달리를 끔찍이도 아낀다. 환갑이 넘은 나이지만 다방 레지들도 포기할 만큼 강한 정력의 소유자로, 철저하게 갑의 입장으로서 가난한 세입자들을 종으로 깔보고 무시한다. 당연히 마을 그 누구도 이 인간을 좋아하지 않는다. 다만 아내는 생전에 인간성이 좋아 항상 사모님 존칭으로 불리는 등, 항상 안 좋은 명칭으로 불리며 악명 높은 남편과는 대조적으로 존경을 많이 받았던 것으로 보인다. 일찍이 아내를 잃은뒤, 아내의 젊은시절을 빼닮은 다방 레지 백현아에게 큰 집착을 보인다. 과거 모종의 사건으로 준표의 부모가 유학영에게 큰 손해를 끼친 듯하며 그 약점을 빌미로 대놓고 준표 가족을 희롱하는 것도 모자라 준표 모의 가슴을 주무르거나 강간할 기회를 엿보려고 한다. 준표 가족에게 몇 달치 밀린 월세비도 안 받고 준표의 미술학원 비용을 내주며 그걸 빌미로 잡아 절대 준표의 가족이 거역할 수 없게 만든다. 달리에게 갈보라고 욕을 들은 현아가 달리를 때리자 현아의 뺨을 때렸으며 옆에 있던 준표에게도 구경만 했다는 이유로 욕설과 구타를 한다. 준표 모에게 밀린 사글세 대신에 자신의 집에서 가사 일을 도울 것을 명령하였는데, 설거지하던 준표 모의 온갖 약점을 다 드러내면서 협박하더니 결국은 그녀에게 강간까지 저질러 버렸다. 그러다가 준표 모에게 성적 거래를 할 것을 제안하였다. 5번만 하면 사글세와 학원비까지 모두 충당하여주겠다는 것. 준표 모는 눈물을 흘리면서 수락하였다. 아랫층에서 신음 소리를 듣고 참지 못한 준표 부가 학영을 살해하려고 하였지만 마침 달리가 돌아와 도로 내려갔다. 그곳에서 달리는 학영과 준표 모의 신음 소리를 듣고 눈치를 채 학영과 사이가 틀어지게 된다. 아빠가 칼침 맞는 모습까지는 볼 수가 없다고 생각하여, 준표 부가 칼 들고 찾아갔었으니 더 이상 여자들 따먹지 마라고 경고하는 달리를 보고도 세상에 따먹을 여자가 널렸는데 어떻게 포기할 수 있냐고 독백하는 모습을 보인다. 모친상 당한 달리가 얼마나 힘든 시간을 보냈는지도 이 장면에서 알 수 있다. 이 만화의 진히로인 1971년생이다. 중학생 때 사별한 달리의 엄마를 닮았다. 아버지와의 관계 때문에 달리와는 사이가 매우 나쁘며 금전적 문제로 마을의 다방에서 일을 하고 있다. 자신에게서 아내를 겹쳐보는 집주인을 안쓰럽게 생각하고 있으며 달리와 준표의 학교 친구들 때문에 위험한 상황이 닥쳤을 때에도 그들을 탓하기보다는 자신의 신세를 탓하는 등 자신이 처한 상황이 상황인지라 낮은 자존감에서 헤어나오지 못하고 있다. 갈피를 잡지 못하는 준표에게 때로 따끔한 소리를 하는 등 인간적인 면모를 보인다. 준표 부의 손가락이 잘린 이유가 공장 때문이 아니라는 동료의 말을 듣고 준표의 병원으로 찾아가 준표를 안아주는 등 준표를 안타깝게 여기는 모습을 보인다. 그런데 둘의 만남을 준표 모가 목격하였고 준표 모는 현아를 찾아갔다. 준표 모는 주의를 줬고, 현아는 앞으로 밤중에는 병문안을 오지 않게 된다. 이 후로는 낮에 가끔씩 병문안을 하며 준표의 그림모델이 되어주고 있다. 그리고 병문안을 마치고 돌아가는 길에 운동하는 남자들에게 걸려 강간당할 뻔 하는데, 그 운동하는 남자들이 지나가던 하태수한테도 시비를 털어 하태수가 본의 아니게 현아를 구해준 꼴이 됐다. 하태수는 현아를 보고 그 때 김성찬 일당한테 당할 뻔 했던 창녀라고 부르며, 니 인생도 참 X같다며 비웃으나, 현아는 쪼그만 니가 뭘 안다고 인생을 논하나며 따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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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툰 집주인 딸내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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